벌써 넥스터즈 23기도 3/8 정도가 지나갔다. 세월이 진짜 빠른 듯하다. (내가 귀찮으므로 ㅋㅋ)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가보도록 하겠다! 2~3주차 세션 2주차에는 기획발표, 3주차에는 레크레이션 및 UT 진행이 안내됐다. UT는 애플리케이션 기획안에 대해 PPT 또는 피그마로 소개해주는 시간을 의미한다. 22기 때와 세션 커리큘럼이 거의 비슷했어서 낯설지는 않았던 듯하다. 확실히 22기 때의 경험 덕분에 부담감이 훨씬 적은 느낌? 그래서 그런지 발표도 완전 막장(?) 으로 진행됐다! 2주차 때에는 PM이 탈주를 하는 바람에, 내가 발표를 하게 됐다. (진짜 탈주는 아니고, PM 형이 그날 기업 코딩테스트가 있었다) (그리고 애초에 우리팀은 탈주 허용으로 유명한 팀이다 ㅎㅎ 나도 4주차는 탈주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