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시작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2022년이 서서히 마무리되고 있다. 2022년에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나도 그만큼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 특히 지난 21년 8월쯤에 작성한 Diary 카테고리의 포스팅을 작성할 때의 나 자신과, 지금의 나 자신은 정말 크게 달라져있다고 자부할 수 있다. 한번 2022년을 되돌아보는 회고록을, 그리고 내가 지금 생각하는 2023년의 나를 적어보도록 하겠다. 2022년에 한 일 2022년은 아래 사진 한장으로 바로 정리된다. 2022년 2월 쯤, 휴가를 열심히 모아서 실전역달인 4월보다 좀 빠른 2월에 육군 말년휴가를 나갈 수 있었다. 그 덕분에 2022년 2월 8일부터 시작되는 우아한테크코스 과정을 밟을 수 있었다. 2021년에 우테코 합격소식을 들었을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