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전역이 코앞(까진 아니긴 하지만...)이고, 22년 상반기에는 대외활동 및 협업 경험을 착실히 쌓고 싶어 알아보던 도중, 우아한테크코스가 상당히 매력있게 느껴져 지원했다. 그리고 오늘, 우아한테크코스 4기 1차 코딩테스트를 응시하였다! 우테코는 아무래도 코딩테스트보다는 자소서의 비율이 훨씬, 훨씬, 훨씬(x100) 높다고 들어서 자소서에 공들였으며, 알고리즘은 그동안 백준 및 코딩테스트 경험이 꽤 있었기 때문에 코딩테스트는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응시할 수 있었다. 나는 기존에 사용하던 C++로 코딩테스트를 응시했으며, 응시환경은 프로그래머스, 시험은 4시간 7문항으로 이루어져있었다. 프로그래머스 정책 상, 기업 코딩테스트 문제 언급이 불가능하므로, 간단한 난이도 및 느낀 점 위주로 포스팅하겠다. ..